[단독] “‘손우찬 기숙사에서 응디시티틀고 “노무현은 살아있다“ 외쳐… ’경찰에 구금’“
서울의 한 대학 기숙사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기숙사에 거주 중인 학생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며 "노무현은 살아있다"는 구호를 외치다 경찰에 구금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경 손우찬 학생은 기숙사 내에서 대형 스피커를 이용해 외부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