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훈장교 김 모 대위, 징계 받고도 매일 마사지방 찾아... "어깨 근육 뭉쳐 그랬다"
정훈장교인 김 모 대위가 최근 징계를 받은 후에도 매일 마사지방을 찾아 논란이 일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김 대위는 어깨 근육이 뭉쳐 있다는 이유로 마사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지속적으로 마사지업소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 대위는 지난달 군 기강을 해치는 행위로 징계를 받았으나, 이후에도 마사지방을 찾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
군 관계자는 “징계 이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