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 19바이러스 확진자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사랑제일교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 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최근 교회에서 열린 대규모 예배와 관련해 최소 50명이 넘어가는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서울시는 즉각적으로 해당 교회를 포함한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사랑제일교회는 지난 2주간 주말 예배 및 각종 행사에서 수백 명의 신도들이 모인 것으로 파악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