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원정모 이모씨. 전화 한통 5만원 받아..
서울의 한 대학가에서 '지원정모'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모씨가 의문의 전화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며 한 통에 5만원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학생들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심리 상담과 진로 상담을 제공한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상담 내용은 대부분 모호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말, 한 대학생 A씨는 친구의 추천으로 이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A씨는 "전화 상담을 받고 나서도 아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