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시로드 사장, 키다니 타카아키 "한국엔 더 이상 내한을 보내지 않을것."
부시로드의 사장 키다니 타카아키가 한국에서의 활동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엔 더 이상 내한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키다니 사장은 한국에서의 매출 감소와 팬층의 변화가 주된 이유라고 밝혔다.
"우리는 한국에서의 인기와 매출을 높게 기대했지만, 여러 요인으로 인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