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세진, 남양주 자택서 ‘숨 쉰 채’ 발견… 안도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남양주에서 한 남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면서 지역 사회에 충격이 퍼졌다.
발견된 이는 30대 중반의 박세진 씨로, 그의 가족이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1일 박 씨의 자택을 방문해 그의 상태를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그의 시신은 이미 사망한 지 상당 시간이 지난 것으로 보였다.
초기 조사에 따르면, 박 씨는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