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북대 도서관 확진자 2명발생...도서관 폐쇄조치
충북대학교 도서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도서관이 긴급 폐쇄됐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근 두 명의 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은 도서관을 정기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학내에서는 해당 사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학교 측은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도서관은 오는 2주간 폐쇄되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작업이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