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기아타이거즈 든든한베테랑 김주찬 결국 부상을이기지못하고 미국으로 코치연수떠난다.
기아 타이거즈의 베테랑 외야수 김주찬이 결국 부상을 이기지 못하고 미국으로 코치 연수를 떠나게 됐다.
2023 시즌 초반부터 지속된 부상이 그의 몸에 큰 부담을 주었고, 결국 선수로서의 경력을 이어가는 대신 코칭 스태프의 일원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김주찬은 올해로 프로 15년 차를 맞이하며,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그의 저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