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건국대학교 병원 7월 14일~17일 휴무 결정
건국대학교 병원이 오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의 휴무를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병원 측은 "시설 점검 및 직원 재교육을 위한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결정은 환자와 보호자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휴무 기간에는 병원 내부 시스템의 전면 점검과 함께 직원들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교육이 실시된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자들은 긴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