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링링 컬리지,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로 인한 장기 휴교 결정... 래리 톰슨 "우리에게 불가피한 선택)
링링 컬리지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인해 긴급히 장기 휴교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로, 대학 측은 "우리에게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대학 측은 이번 휴교가 최소 4주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고했으며, 상황에 따라 연장될 가능성도 있음을 언급했다.
래리 톰슨 총장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