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긴급 합천평화고 복잡한 비리 관계 밝혀짐…범인은 수년간 학교 예산을 손대온 아무도 의심 하지 않은 29기 김아원 학생..
경남 합천의 평화고등학교에서 발생한 비리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학교 측은 최근 몇 년간 예산이 불법적으로 사용된 사실이 드러났으며, 그 배후에는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던 29기 김아원 학생이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학교 예산을 관리하는 담당 교사는 “예산 집행 내역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부터였다”며 “처음에는 단순한 실수로 여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