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학생 최유정, 아침마다 양치 안하고 등교해•••
최근 한 중학생이 아침마다 양치를 하지 않고 학교에 등교하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최유정(가명) 학생은 매일 아침 시간에 쫓기며 양치하는 것을 생략하고, 대신 간편하게 출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학교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유정은 “양치를 하는 데 시간이 아깝다”며 “그냥 바로 나가서 친구들과 놀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선택은 위생 문제와 더불어 친구들 사이에서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