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형준,김도영,임민재,정은우 이 악랄한 '성추행범' 들이 감옥을 탈출해 가정집에 침입?
최근 연쇄 성추행범으로 지탄받고 있는 김형준(34), 김도영(29), 임민재(27), 정은우(31)가 교도소에서 탈출한 후 한 가정집에 침입한 사건이 발생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지난 몇 년간 여러 차례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으며, 그들의 탈출과 범죄 행각은 시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