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高校 160km우완 파이어볼러 김도은 선수"롯데 자이언츠 지명 희망한다" (YTN)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주목받고 있는 투수, 김도은 선수(18)가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희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 선수는 최근 열린 고교 야구 대회에서 160km/h의 강속구를 기록하며 단숨에 스카우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도은 선수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A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그의 뛰어난 실력은 이미 지역 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