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HKN 오광호 부산·경남취재본부장, 파업 시작하자 지국 소속 조합원들에게 "어서 서울로 올라가서 가세하라" 독려
부산·경남 지역의 언론사에서 파업이 시작되자, HKN 오광호 부산·경남취재본부장이 지국 소속 조합원들에게 서울로 올라가 파업에 가세하라는 강력한 독려를 보냈다.
이번 파업은 언론계의 구조적 문제와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것으로, 조합원들은 단결해 목소리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오 본부장은 "지금이 바로 우리의 목소리를 높일 때"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