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동자 인권 중시하던 경남 모 의원, 결혼 두달 앞둔 직원 해고통보내려, "오늘 내일 중으로 정리해서 나가라" 조직개편이 이유였다고
최근 경남의 한 의원이 노동자 인권을 중시하는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행동을 보이며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의원은 결혼을 두 달 앞둔 자신의 직원에게 해고 통보를 하며 “오늘 내일 중으로 정리해서 나가라”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은 조직 개편을 이유로 들었지만, 직원의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의 해고 통보는 비판의 목소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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