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럴 거면 차라리 학교 폭파하자” 한양대생들의 절규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최근 학교의 비상 상황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키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 측의 무관심과 부족한 안전 조치에 대한 항의의 일환으로 "이럴 거면 차라리 학교 폭파하자"라는 극단적인 구호를 내걸었다.
이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여러 사건과 사고들이 학생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근 한양대학교에서는 잇따른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대학 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