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파트너 선정 기준에 문제 있어.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파트너 선정 기준에 대한 논란에 휘말렸다.
업계 관계자들은 치지직이 콘텐츠 제작자와 협력하는 과정에서 불투명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로 인해 많은 유망한 콘텐츠 제작자들이 배제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최근 치지직은 몇몇 대형 제작사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지만, 이들 파트너의 선정 과정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