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익산중학교1학년 "기말고사 부정행위"
익산의 한 중학교에서 기말고사 부정행위가 발생해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해당 사건은 익산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시험 중 전자기기를 이용해 답안을 공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교 측에 따르면, 지난 주 실시된 기말고사에서 일부 학생들이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사용해 다른 학생들과 정보를 주고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시험 감독 교사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포착하고, 이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