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현재 고환 적출로 오늘부터 자신은 여성이다 선언
서울의 한 병원에서 최근 고환 적출 수술을 받은 20대 남성이 오늘 자신이 여성임을 선언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 결정은 그가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 끝에 내려진 것으로,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성 소수자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촉구하고 있다.
이 남성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이제부터 여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것"이라며 "그동안의 고통과 갈등을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