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목동 6월 21일, 목동사는 이XX양, 남자친구 유XX군 아래층 담배연기에 대한 분노로 초인종 누르고 도망치다 잡혀..
서울 목동에서 한 젊은 여성이 남자친구와 함께 아래층의 담배 연기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다가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21일 오후 7시경,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이XX(22)씨는 남자친구 유XX(23)군과 함께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아래층 세대에서 올라오는 담배 연기에 심한 불쾌감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