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광사에서 코로나 13명 확진, 교회이어 절도 확진자 폭발한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는 가운데, 전라남도의 한 사찰에서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 사이에 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영광사에서 열린 특별 기도회에 참석한 신도들 중 일부가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이로 인해 감염 경로와 추가 확산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기도회에는 약 200명의 신도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