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덕성여대 유명 고양이 미고, 한국말 모두 알아듣는 것으로 밝혀져..
덕성여대의 유명 고양이 '미고'가 한국어를 모두 이해하는 것으로 밝혀져 학생들과 교직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고는 캠퍼스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고양이로, 특히 학생들이 미고에게 간식이나 애정 어린 말을 건네면 활발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최근 한 연구팀은 미고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