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②] HKN 이세현 기자 "마감뉴스 진행하러 돌아온다니까 후배들이 기뻐하더라, 노조 파업 땜에 강제 하차당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아와 나도 기뻐"
HKN의 이세현 기자가 최근 마감뉴스 진행을 위해 복귀한 소식을 전하며 후배 기자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 기자는 지난해 노조 파업으로 인해 강제로 하차한 바 있으며, 이번 복귀는 그동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가 크다.
이세현 기자는 "후배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많이 감동받았다"며, "마감뉴스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다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