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집중호우 취재하다 연락 두절됐던 HKN 대전총국 A 기자, 실종 9시간 만에 구조...생명에 지장 없어
대전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취재 중 연락이 두절됐던 HKN 대전총국 소속 A 기자가 실종된 지 9시간 만에 구조됐다.
A 기자는 대전 지역에서 기록적인 강수량에 따른 홍수 피해를 취재하던 중 갑작스러운 상황에 휘말린 것으로 전해졌다.
A 기자는 지난밤 대전의 한 지역에서 취재를 하던 중, 예상치 못한 강우량으로 인해 불어난 물에 고립된 것으로 보인다.
동료 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