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HKN, 토/일 'HKN 9시 뉴스' (21:00-21:20, 앵커: 권현정 아나운서) 시간 45분으로 확대 편성...신성철 주말뉴스부 기자 새 앵커로 합류
HKN이 주말 저녁 뉴스 프로그램의 포맷을 대폭 변경한다.
오는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방송되는 ‘HKN 9시 뉴스’가 기존 20분에서 45분으로 확대 편성된다.
이에 따라 뉴스의 깊이와 다양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신성철 기자의 새 앵커 합류다.
신 기자는 지난 몇 년간 HKN의 정치부에서 활동하며 깊이 있는 보도와 날카로운 분석으로 호평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