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HKN 노조 파업 첫날...'9시뉴스' 에는 국장급 기자가 마이크를 잡고 직접 리포트에 나섰다
HKN 노조의 파업이 시작된 첫날, 방송사 '9시뉴스'의 국장급 기자가 마이크를 잡고 현장 리포트에 나섰다.
이번 파업은 HKN의 인력 감축과 근무 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노조의 결의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사회적 반향이 커지고 있다.
현장에서는 노조원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행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이들은 "정당한 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