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예 프로 티켓터" 김기원 서프로의 아성을 넘지 못하고 무너져..."다음번엔 기필코 뛰어넘겠다." 다짐.
신예 프로 티켓터 김기원이 서프로의 아성을 넘지 못하고 무너졌다.
지난 주말 열린 대규모 e스포츠 대회에서 김기원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나선 경기에서 서프로에 패배,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저버리며 씁쓸한 결과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력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으며, 김기원은 이전 대회에서 보여준 뛰어난 티켓팅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