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친구 뒤통수 치고 이재명 후보 찍은 정 모씨(26),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26세 청년 정 모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정씨는 최근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며 친구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정씨는 평소 정치에 무관심했던 친구들과의 갈등 속에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강하게 주장했고, 그 과정에서 일부 친구들과의 관계가 악화됐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3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