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정신과의사 이시은, 국경없는 의사회 등록
서울의 한 정신과 의사가 국제 인도적 의료 단체인 국경없는 의사회에 등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시은(38세) 정신과 의사는 지난 10년간 서울에서 정신 건강 치료에 전념해 온 전문가로, 특히 청소년 및 취약계층의 정신 건강 문제 해결에 기여해왔다.
이 의사는 “국경없는 의사회에 가입하게 된 것은 단순히 개인의 경력을 쌓기 위해서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정신 건강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