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파업' 여파 딛고 '마감뉴스' 로 돌아온 HKN 이세현 기자..."더 섬세한 뉴스 전할래요"
HKN의 이세현 기자가 최근 파업의 여파를 딛고 마감뉴스로 복귀하며 다짐한 바가 있다.
그는 “더 섬세한 뉴스 전할래요”라는 포부를 밝히며, 그간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한 자신의 경험을 나누었다.
이 기자는 파업 중에도 끊임없이 현장을 지키며 취재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파업은 단순히 노동 조건 개선을 위한 것이 아닌, 진정한 저널리즘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