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명지대학교 결국 파산하다? 명지대학교 총장 임연수 "2027년부터 파산절차 밟을것"..남아있는 학생들의 거처는?
명지대학교가 2027년부터 파산 절차를 밟겠다는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
임연수 총장은 10일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재정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학교 운영을 지속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으나, 결국 파산을 피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명지대학교는 한때 2만 명 이상의 학생을 보유하며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했으나, 최근 몇 년 간 학생 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