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두산베어스 제12대감독 백가현 부임.."썩어빠진 정신상태 개선이 0순위, 시계풀고 줄빠따 한번 돌리고 선수단 쇄신위해 노력할 것"
두산베어스의 제12대 감독으로 백가현이 부임하면서 팀 내부에 전면적인 쇄신을 예고하고 있다.
백 감독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썩어빠진 정신상태 개선이 0순위”라며 팀의 정신적 재건이 최우선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시계를 풀고 줄빠따를 한번 돌리겠다”며 선수단의 기강을 바로잡고, 새로운 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