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현지 입사 5개월 일하기 싫다 선언, 남자친구 이모씨 끊임없이 독려하는 것으로 알려져...
강현지(25)씨가 입사 5개월 만에 "일하기 싫다"는 선언을 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에 직장 생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으며, "이젠 더 이상 일하고 싶지 않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 글은 빠르게 퍼져나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강씨는 대기업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의 스트레스와 과중한 책임감에 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