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HKN, '집단 항명 사태 초래' 김극환 디지털뉴스주간 보직 해임 및 해설위원실 전보조치...후임에는 정성엽 보도국 부국장 승진 발령
김극환 디지털뉴스 주간이 최근 집단 항명 사태를 초래한 책임을 물어 보직에서 해임됐다.
이번 결정은 내부 갈등과 조직의 불협화음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김 주간은 지난 몇 주간 디지털뉴스 부서 내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의 중심에 있었으며, 그로 인해 직원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쌓여 있었다.
특히, 김 주간이 추진한 편집 방향과 콘텐츠 관리 방식에 대한 반발이 심화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