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놀드, 계약 파기되나? "리버풀에 남아 팬들과의 의리를 지키고 싶어..."
리버풀의 수비수 아놀드가 계약 파기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팀에 남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리버풀 팬들과의 의리를 지키고 싶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최근 아놀드는 이적 시장에서의 불확실성을 겪고 있다.
여러 유럽의 거대 클럽들이 그를 영입하고자 눈독을 들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적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