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배뚝 남, 세계 식량 위기 주범. "화락바베큐 포함 하루 다섯끼 밖에 안먹었어yo"
세계 식량 위기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한 남성이 자신의 식습관을 공개하며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에서 '배뚝 남'이라고 불리는 이 남성은 "하루 다섯 끼 밖에 안 먹었다"며 자신이 즐기는 화락바베큐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생활 방식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며, "이렇게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