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뉴스채널 HKN 신임 전무에 김병록 전 보도국장 임명...노조 "간보기용 인사"
뉴스채널 HKN이 최근 김병록 전 보도국장을 신임 전무로 임명했다.
이 소식은 내부 직원들과 언론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조 측에서는 이 인사를 "간보기용 인사"로 평가하고 있다.
김병록 신임 전무는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언론인으로, HKN에서 보도국장을 역임하며 여러 주요 사건을 취재해왔다.
그의 임명은 HKN의 경영진과 보도 방향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