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명유건(48) 태블릿 사용으로 수배 중 데블 버스킹 현장서 목격...현장 아수라장
서울의 한 거리에서 벌어진 데블 버스킹 현장에서 경찰 수배 중인 명유건(48)이 목격됐다.
이날 오후 6시경,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흐르는 거리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버스킹을 즐기던 중, 명유건이 태블릿을 들고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목격자에 따르면, 명유건은 공연 중간에 태블릿으로 생중계를 하며 주변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