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원한 토트넘의 별 캡틴 Sonny, 은퇴발언 시사 '만화와 같았던 15년 이제 마무리할 때'. 은퇴 이후 행보에 대해선 말아껴
영국 런던 –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 손흥민(31)이 최근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으로 팬들과 축구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손흥민은 자신의 경력에 대해 “만화와 같았던 15년이 이제 마무리할 때”라고 언급하며, 선수 생활의 끝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지난 2008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손흥민은 이후 Bayer Leverkusen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