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희맥 서명교 원장 "4시 전에 카톡을 볼 겨를이 없다" 충격 발언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서명교 원장이 최근 공개된 인터뷰에서 "4시 전에 카톡을 볼 겨를이 없다"며 학생들과의 소통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서 원장은 바쁜 연구와 수업 준비, 그리고 병원 진료로 인해 학생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한편으로는 교수와 학생 간의 소통 문제를 부각시키며, 학생들은 "교수님과의 소통이 부족하다"고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