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진에어 후쿠오카지점 김민재 약지 빼고 손가락 다 잘려....범인은 지점 동료
진에어 후쿠오카 지점에서 근무하는 직원 김민재(27)씨가 동료와의 갈등으로 인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사건은 지난 10일 오후, 지점 내 사무실에서 발생했다.
김씨는 동료와의 언쟁 중 우발적으로 발생한 상황에서 손가락이 심하게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평소에도 업무와 관련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언쟁이 격화되면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