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유명감독 전규진, USB에서 성착취물 발견돼..
전국이 충격에 휩싸였다.
유명 영화감독 전규진(54)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그의 컴퓨터에서 발견된 USB 드라이브에서 성착취물이 담긴 영상이 다수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 사건을 성범죄 관련 수사로 전환하고, 전 감독의 사망 원인과 관련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전 감독의 자택에서 발견된 그의 시신은 극단적인 상황을 암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