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초과학연구원 건물 붕괴 조짐…바닥 갈라지고 창문 깨져도 '쉬쉬', 2~5층 균열·파손 심각…시공사 "책임 없다", 연구원 "침묵"
최근 기초과학연구원 건물에서 심각한 붕괴 조짐이 포착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2층에서 5층까지의 바닥과 벽에 균열이 발생하고, 일부 창문이 깨지는 등 구조물의 안정성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연구원 측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침묵을 유지하고 있으며, 시공사는 "우리에게는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