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4세 구모씨 포켓몬고 핵 사용논란 불거져... 추방투표 예정
최근 14세 구모씨가 인기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에서 핵(해킹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게임 커뮤니티와 사용자들 사이에서 강한 반발이 일고 있으며, 해당 사건에 대한 추방 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구모씨는 자신의 SNS에 게임 내에서 불법적으로 얻은 아이템과 포켓몬을 자랑하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그의 게시물은 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