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산에 거주 중인 허륭(15세) 군이 모 편의점에서 "진라면 말고 이긴라면 내놔!"라며 BB탄 총을 들고 위협하다 체포.
안산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이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15세의 허륭 군이 모 편의점에서 BB탄 총을 들고 "진라면 말고 이긴라면 내놔!"라고 외치며 점원을 위협한 후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은 지난 14일 오후 7시경 발생했다.
허 군은 친구들과 편의점에 들어가 BB탄 총을 꺼내 들고 점원에게 라면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에 있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