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군산산북중학교 사회 교사 채 모씨, 퇴직 후 산북중학교 축제서 유 모 씨와 붕어빵, 타코야끼 장사 동참 논란.
군산산북중학교의 사회 교사 채 모씨가 퇴직 후 학교 축제에서 유 모씨와 함께 붕어빵과 타코야끼를 판매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채 씨는 퇴직 후에도 학교와의 연관성을 유지하며 축제에 참여한 것으로, 일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비난이 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축제가 열린 지난 주말, 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여러 부스 중 하나에서 발생했다.
채 씨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