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월 5일 식목일, 산불 피해 줄이려 임시공휴일 확정
정부가 오는 4월 5일 식목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최근 몇 년간 지속된 산불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나무 심기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난해 한국 전역에서는 1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수천 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되고 수십억 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