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남 진주시 범앗간 혁신점 알바 나부랭이 정동옥씨 손님없어 심심해 결국....
경남 진주시의 한 범앗간에서 일하는 정동옥(34)씨가 손님이 없어 심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정씨는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범앗간의 혁신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최근 손님이 크게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씨는 "주말에도 손님이 거의 없다"며 "사람들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간편식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19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