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채널A 사옥 방화범은 영상취재팀 김석현 기자로 밝혀져... 좆같은 회사에 앙심 품고 범행 결심
서울 - 한 언론사의 사옥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의 범인이 해당 회사의 영상취재팀 소속 기자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방화범은 김석현 기자로, 평소 회사에 대한 불만과 앙심을 품고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지난 15일 오후 3시경 발생했으며, 당시 김 기자는 회사 내부에 불을 지르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화기와 화재 경보기...